이경준 대원제약 중앙연구소장
이경준 대원제약 중앙연구소장
"올해 말까지 국내 첫 4중 작용 비만약 후보물질 선정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28년 사람 대상 임상시험에 진입해 첫 투여를 시작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경준 대원제약 중앙연구소장(전무)은 17일 "4중 작용 비만약 후보물질을 활용해 전임상 연구 단계에서 일라이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보다 강력한 효과를 확인했다"며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