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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이 췌장 보호 효과가 있는 가스트린을 추가한 세계 최초 4중 작용 비만 신약 후보물질의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2028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삼았고, 경구용 비만약 및 근감소·요요 방지 치료제 등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로 글로벌 시장의 미충족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올해 물질 선정해 내년 비임상 마무리
IND 승인 받아 2년 뒤 첫 투여 목표
ADA 2026서 가스트린 기전에 주목
내년 '먹는 위고비'도 임상 진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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