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DL이앤씨가 미국 텍사스 오렌지카운티에서 진행한  '골든 트라이앵글 플리머스 프로젝트'(GTPP) 현장. / 사진=연합뉴스
2024년 DL이앤씨가 미국 텍사스 오렌지카운티에서 진행한 '골든 트라이앵글 플리머스 프로젝트'(GTPP) 현장. / 사진=연합뉴스
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가 지난 15일 SK하이닉스와 DL이앤씨,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을 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은 집중 매도했다.

1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이면서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고수들은 직전 거래일(16일)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