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먹고 최근에 다 팔았다"…28세 투자 고수의 비결
"다른 사람들이 '불금'을 즐길 때 저는 주식 스터디를 합니다. 대학생이었던 10명의 스터디원들은 증권맨, 전업투자자가 된 이후에도 함께 모여 종목과 산업을 분석하고 유망한 투자처를 찾습니다."

한국경제신문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올해 초 개최한 '한경·타임폴리오 KIW 주식투자대회'에서 2등을 차지한 김동규 씨(28)는 한경과의 인터뷰에서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한다"며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