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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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6일 소폭 상승 출발하며 1500원대 흐름을 이어갔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으로 전날 급락했던 환율이 하루 만에 일부 반등한 것이다.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11.1원)보다 2.5원 오른 1513.6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