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AI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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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의료용 인공지능(AI) 기록 앱 개발사 어브리지와 임상 대화에 특화한 의료 AI 모델을 개발한다. 의료 현장의 문서화와 의사결정 지원이 AI 기업들의 새 경쟁 축으로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는 평가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의사 대상 AI 노트 작성 앱을 만드는 어브리지와 함께 의료 분야에 맞춘 AI 모델을 훈련하고 있다. 이 모델은 임상 대화를 위해 설계됐으며, 어브리지 플랫폼 안에서만 사용될 예정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