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필X조성진' 협연 선예매 혜택 누리세요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가 공연·전시와 매거진을 한 번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멤버십을 선보입니다. ‘아르떼 프리미엄 멤버십’은 고품격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네 가지 특별한 혜택을 담았습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문화잡지 월간 아르떼 매거진을 6개월간 구독할 수 있고 아르떼 e매거진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테너 백석종이 출연하는 오페라 ‘투란도트’ 티켓도 드립니다. 7월 24일 공연 티켓(3·4층)을 회원당 두 장씩 마련했습니다. 10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조성진 협연도 회원당 두 장씩 선예매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9월 22일부터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스페인 미술 500년: 순간에서 영원으로’ 티켓도 드립니다.

멤버십 가입 회원은 추첨을 통해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 아르떼 시그니처 에코백 등을 증정합니다.

● 가입 기간: 7월 1~15일

● 가입 대상: 선착순 345명

● 혜택 기간: 12월 31일까지

● 가입 가격: 12만원

● 1577-5454, 홈페이지(www.arte.co.kr/member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