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 종 울리며 환호하는 스페이스X 임원들 > 스페이스X의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그윈 쇼트웰 최고운영책임자(COO·여섯 번째)가 지난 12일 미국 뉴욕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념행사에서 상장 종을 울리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 상장 종 울리며 환호하는 스페이스X 임원들 > 스페이스X의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그윈 쇼트웰 최고운영책임자(COO·여섯 번째)가 지난 12일 미국 뉴욕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념행사에서 상장 종을 울리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가 지난 12일 한미반도체와 이 회사가 최대 주주인 HPSP를 집중 매수했다. 한미반도체가 16일 스페이스X 주식 500억원어치 규모를 취득한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15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이면서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고수들은 직전 거래일(12일)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했다. 최근 주가가 부진하던 삼성전자는 12일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86% 오른 32만2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아섰다. 투자 고수들은 향후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있다고 판단해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