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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전국에서 42개월 만에 최대 규모인 약 4만 가구의 아파트 분양이 쏟아짐에 따라, 2030 청년층은 혼인 및 자녀 유무 등 개별 상황에 맞춰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특별공급 위주의 청약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서울 장위뉴타운·신길·월계
경기 고양창릉·부천·시흥 등
민간·공공분양 잇따라 공급
청년층, 특별공급 전형 유리
미혼이라면 생애최초 노리고
2세 이하 자녀 둔 신혼부부
나눔형 공공분양 고려할 만
○42개월 만에 분양물량 '최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3만9202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지난달(2만5062가구)과 비교해 56.4%(1만1410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이달 분양 물량은 2022년 12월(4만2518가구) 이후 42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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