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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는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인지 또는 채무 상환인지에 따라 시장의 평가가 극명히 갈리며, 최근 금융당국의 정정 요구 강화로 조달 규모 및 계획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의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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