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빙선 수출 북극항로 개척 선봉에…해양방산 강국 도약하는 韓
과거에는 국력을 대변하는 중요한 요소 중 경제력과 군사력이 중심이 됐다면 최근엔 국방력과 방위력 강화가 대두되고 있다. 특히 해양력이야말로 국력으로 상징되는 군사력의 핵심요체로 인식되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전쟁의 역사로도 설명한다. 중세시대부터 근세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해양패권을 거머쥔 국가가 찬란한 영광과 더불어 번영을 누린 것을 굳이 강조하지 않더라도 해양력이 지니는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