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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투자로 200억 원의 자산을 형성한 30대 자산가가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여 자산의 절반을 안전자산과 주식·펀드 등의 금융자산으로 분산 투자하며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재편했습니다.
가상자산 절반 매각
안전자산 50%로 재편
코스피·나스닥 등 분산 투자
'잃지 않는 투자'가 새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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