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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와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고성능 AI 서버 수요 급증에 힘입어 종합 AI 인프라 및 플랫폼 기업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하며 사상 최고 실적과 주가 상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델, 1분기 매출 88% 급증
"AI 수요 강해 서버 매출 확대"
PC 판매량도 뒷받침
올해 들어 주가 상승률 206.30%
지난 12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델 주가는 올해 들어 209.52% 급등했다. 주가 상승한 배경으론 델이 AI 서버 시장에 안착하면서 거둬들인 '역대급 실적'이 꼽힌다. 델은 1분기 매출 438억42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88% 늘어난 수치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5.24달러로 282% 급증했다.엔비디아에 AI 전용 서버 공급
서버 분야에서 델의 핵심 원동력은 엔비디아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이다. 델은 최근 엔비디아 최신 AI칩인 'H100'과 차세대 제품인 'B200' 등을 탑재한 AI 전용 서버 공급을 본격화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도 "AI 서버는 델에 주문하라"고 밝히면서 양사 협력관계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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