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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허제홍 대표는 글로벌 배터리 캐즘과 중국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여 자율주행 및 로봇 시장 겨냥 장수명 기술 개발과 공정 단계 축소를 통한 원가 혁신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올해 흑자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내년초 LS 합작으로 전구체 생산, 음극재 사업 정리
8월부터 LFP 배터리 국내 양산, 공정 혁신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산업 패러다임 전환기…가격보다 내구성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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