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로보틱스 자율주행 주차 로봇 '파키(PARKIE)'. HL그룹 제공
HL로보틱스 자율주행 주차 로봇 '파키(PARKIE)'. HL그룹 제공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 로봇을 도입할 길이 열리면서 편의성 개선과 공사비 절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주차 로봇은 사람이 직접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주변 장애물과 빈 곳을 인식해 차량을 이동·주차할 수 있도록 돕는 로봇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최근 정부에 건의했던 규제 개선 과제 가운데 10건이 수용됐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