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비만치료제 가격 장벽 완화에 따른 약물 대중화가 제약 산업을 넘어 식음료 소비 감소 및 증시 내 방어주 재편 등 관련 산업 전반에 전방위적인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비만치료제 가격 장벽 허문다
미 증시까지 흔들 ‘GLP-1 쇼크’
월 50달러로 낮춘 美 비만약 문턱
1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다음 달 1일 미국의 고령자 공공의료보험인 메디케어에 비만 치료 목적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약물 접근성을 처음으로 낮추는 단기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7월 1일 시작하는 프로그램의 정식 명칭은 '메디케어 GLP-1 브리지'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