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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가 차세대 삼중항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R170'의 전임상 단계에서 우수한 효과를 확인하며, 2027년 상반기 임상 진입 및 글로벌 기술이전을 목표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베스트 보고서
이보네시맙 이후 경쟁 구도 변화
삼중항체 개발 본격화
10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 “글로벌 면역항암제 개발이 PD-1xVEGF 이중항체를 넘어 삼중항체로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와이바이오로직스 역시 중국 바이오텍과 유사한 속도로 전임상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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