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국방섬유업계가 세계 최초 상용화를 목표로 전차용 차세대 스텔스 '메타물질' 실증 시험을 완료했으며, 향후 무인기와 잠수함 등 항공·해상 분야로 기술 적용 확대를 추진한다.
섬유개발원, 메타물질 시제품 제작
육군 K1 전차에 실전 테스트 진행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