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대표주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고점 논쟁도 한창이다. 올 하반기 이들 종목의 주가 전망은 어떨까. 한경 프리미엄9이 국내 스타 애널리스트의 동영상 강의를 시리즈로 게재한다. 두 번째 타자로 김선우 메리츠증권 기업분석1팀장(사진)이 나서 반도체 관련주를 날카롭게 분석했다.
주식·채권 동행 시대, 자산배분 전략
지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영향으로 주식과 채권의 가격 상관관계가 양(+)으로 돌아서고 있다. 자산을 나눠 담아 위험을 낮추는 전통적인 ‘60 대 40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공식도 흔들린다. 김주완 기자가 ‘글로벌 머니X파일’ 코너에서 자세히 다룬다.
AI 훈풍 탄 로봇주, 투자 포인트는
올해 국내 로봇산업은 대기업의 본격적 참여와 피지컬 인공지능(AI) 협력 기대로 구조적 전환을 맞고 있다. 관련 기업의 주가도 급등했다. 하지만 실적과의 괴리에 따른 높은 밸류에이션은 부담이다. 로봇주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한경 프리미엄9이 분석했다.
훠궈·밀크티…C프랜차이즈의 습격
중국 식음료(F&B),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쉐, 차백도 등 밀크티 결제액이 급증하고 훠궈 체인 하이디라오 매출은 1000억원을 돌파했다. C프랜차이즈의 약진을 데이터를 통해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