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사옥. /사진=한경DB
한미약품 사옥. /사진=한경DB
한미약품이 일라이릴리와의 기술수출로 연간 기술이전 가이던스를 달성했지만, 추가 기술이전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8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L/O 가이던스 달성, 그러나 아직 몇 발 더 남았다’ 보고서에서 한미약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4만원에서 71만원으로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