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테크윙이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차세대 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의 글로벌 공급 본격화와 기존 주력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내년 매출 5,500억 원 돌파 등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소잉 후 전수검사 가능한 유일 장비 강조
"HBM4E부터 검사 공정 대폭 확대"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