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서울 아파트 매매 및 임대 가격이 규제 강화와 공급 부족으로 동반 상승한 반면, 지방은 다주택 규제 여파로 미분양이 적체되며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매매가 전세가 동시 상승은 '이례적'
토허제 등 실거주 강화로 물건 줄어
신규 공급은 공사비 등 악재로 부진
지방 악성미분양 고전..."똘똘한 한채 영향"
실거주 강화로 매매와 전·월세 동반 상승
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현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6월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10.75% 상승했다. 12.1% 올랐던 노무현 정부 이후 정권 초기 기준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2017년 5월 출범한 문재인 정부 초기에는 7.6% 올랐고 2022년 5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에서는 부동산시장 침체로 집값이 11.0% 떨어졌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