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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100억 원대 고액 자산가가 조기 은퇴 후 월 1,000만 원 이상의 현금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과 미국 빅테크 단일 종목에 쏠린 자산 구조를 고배당 ETF, 채권 등 현금창출형 금융자산으로 다변화하고 연금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제언입니다.
부동산·주식 쏠림이 문제
단일 종목 리스크 낮춰야
비거주 주택 활용 필요
세금 납부계획도 세워야
A. 의뢰인은 순자산 약 100억원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다. 외형상 자산 규모는 탄탄하지만 현금흐름 창출 능력은 취약하다. 전체 자산의 85% 이상이 부동산과 미국 빅테크 단일 종목 주식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자산은 크지만 당장 은퇴 후 생활비를 만들어낼 현금성 자산은 부족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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