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 지지옥션 제공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 지지옥션 제공
입찰 보증금만 수억원에 달하는 초고가 아파트 경매가 잇따르고 있다.

7일 경·공매 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 전용면적 273㎡(6층)가 감정가 144억원에 경매로 나왔다. 지난달 첫 경매는 입찰자가 없어 오는 10일 다시 주인을 찾는다. 최저 입찰가는 115억2000만원, 입찰 보증금은 10%인 11억52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