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는 26년 5월 미국에서 총 174,860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현대차는 94,358대를 판매하여 3.4% 증가했으며, 기아는 80,502대를 판매하여 1.9% 증가했다.

제네시스는 6,890대를 판매하여 2.5% 증가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친환경차 월별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하며 52,693대를 판매했다.

하이브리드 차량도 월별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43,392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87,468대를 판매하여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아이오닉 9은 1,145대 판매되며 279% 증가했고, 아이오닉 5는 5,002대 판매되어 28.3% 증가했다.

쏘나타는 8,456대 판매되며 39% 증가했고, 팰리세이드는 13,089대 판매되어 16.8% 증가했다.

기아는 80,502대를 판매하여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역대 최대 판매를 달성하며, 전기차 판매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EV9은 1,647대 판매되어 4351% 증가했다.

신형 텔루라이드는 SUV와 하이브리드 모델의 강세를 지속하며 13,665대 판매되어 18.2% 증가했다.

스포티지는 18,405대 판매되어 7.9% 증가했다.

제네시스는 6,890대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GV70은 3,197대 판매되며 2.1% 증가했고, G70은 943대 판매되어 22% 증가했다.

G90은 151대 판매되어 26.9% 증가했다.

5월 친환경차 판매는 52,693대로 전년 대비 62.3% 증가하며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는 역대 최다로, 전년 대비 57.8% 증가하여 43,392대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17,215대 판매되어 23.8% 증가했고, 기아는 26,177대 판매되어 138.6% 증가했다.

미국 내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30.1%에 달했다.

전기차는 9,301대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다.

현대차는 6,749대 판매되어 6.1% 증가했고, 기아는 2,822대 판매되어 90% 증가했다.

차종별 TOP3는 현대차의 투싼 20,581대(+3.4%), 엘란트라 16,819대(+6.8%), 펠리세이드 13,089대(+16.8%)이며, 기아의 스포티지 18,405대(+7.9%), 텔루라이드 13,655대(+18.2%), K4 12,592대(-9.2%)이다.

5월 주요 공개 업체로는 도요타 223,800대(-0.6%), 현대차그룹 174,860대(+2.7%), 혼다 148,903대(+9.9%), 스바루 57,748대(+10.4%), 마쯔다 39,066대(+35%)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