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업체 연구원이 신약을 개발하는 모습 / 한경DB
바이오업체 연구원이 신약을 개발하는 모습 / 한경DB
코인베이스 공동창업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세운 장수 스타트업 뉴리밋의 기업가치가 31억달러로 뛰었다. 아직 시판 제품은 없지만, 노화를 늦추거나 되돌리는 신약에 대한 기대가 바이오 자금 조달 시장을 다시 자극하고 있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뉴리밋은 지난주 금요일 마감한 투자 라운드에서 4억3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뉴리밋의 기업가치는 1년 전보다 세 배 이상 오른 31억달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