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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실적 달성에도 불구하고 주가 정체를 겪고 있는 일본 최대 영화사 도호가 영화 흥행 중심의 고변동성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애니메이션 제작 확대와 M&A를 통한 IP 중심의 안정적인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일본 최대 영화사 도호
사상 최대 흥행실적에도 주가 부진
IP 중심 사업재편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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