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가 이르면 이달 중 카카오톡 채팅방 내에서 곧바로 챗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해 외부 서비스 연동을 활성화하고, 플랫폼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슈퍼앱' 전략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용 동선' 개선, 편의성 증대 기대
채팅방이 무신사 등 외부 서비스 관문
글로벌 AI 앱 맞서 슈퍼앱 전환 본궤도
카톡 내 '챗GPT UI' 개선
3일 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르면 이달 중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곧바로 챗GPT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용자가 채팅창을 나가지 않고 특수 기호를 입력해 챗GPT에게 각종 요청을 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현재 ‘#’ 기호를 통해 채팅방 안에서 바로 검색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챗GPT로 정보를 찾고 글을 쓰는 게 가능해진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