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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는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과 포트폴리오 효율화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6.1% 급증하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바이오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주주환원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롯데쇼핑, 사상최대 실적
케미칼, 흑자전환 성공
"그룹 전체가 안정화 진입"
롯데건설 유동성 우려 불식
롯데지주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6222억원, 영업이익 46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영업이익이 156.1% 급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뚜렷히 개선됐다. 국내 공장·물류 통폐합과 인력 효율화 등 경영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됐다. 주요 연결 자회사의 실적도 일제히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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