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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의 장현국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이용자에게 게임 자산의 소유권을 돌려주는 플랫폼 '크로쓰' 사업에 집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과 AI 결합을 통해 3년 내 세계적인 게임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사진)는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게임사가 아이템을 일방적으로 팔고 이용자는 소비만 하던 구조를 통째로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장 대표는 2014년부터 10년간 위메이드를 이끌며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를 출범시킨 인물이다. 2024년 위메이드를 떠난 뒤 액션스퀘어를 인수했고, 사명을 넥써쓰로 바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 사업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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