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의 저가 커피 브랜드 점포들. 사진=박수림 기자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의 저가 커피 브랜드 점포들. 사진=박수림 기자
주요 카페 프랜차이즈의 온라인(앱) 주문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이 몰리는 점심시간 등에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는 데다 고객 멤버십 혜택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온라인(앱)이 오프라인을 뛰어넘을 핵심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개월째 매달 500~600% 급증



"요새 누가 줄 서나요"…결제액 623% 급증한 카페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