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세정 장비 기업 아이엠티가 SK하이닉스와의 웨이퍼 휨 제어 장비 공동 개발, 삼성전자향 건식 세정 장비 검증, 자회사 아이엠텍플러스의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와 웨이퍼 워피지 장비 공동개발
"올 연말 시제품 완성 목표"
드라이아이스 세정 기술 상용화…마이크론 뚫어
삼성전자와 테스트 진행 중
자회사 아이엠텍플러스, 케파 증설…4분기 실적 기대
드라이아이스 세정 상용화...삼성도 성능 검증
최재성 아이엠티 대표는 지난달 1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 연구진과 월 2회 정기 미팅을 하며 워피지 제어 장비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 시제품을 완성하고 내년부터 양산 단계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