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제홍 엘앤에프 대표가 29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성상훈 기자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가 29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성상훈 기자
"올해는 신제품 양산이 본격화하면서 작년보다 20% 이상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산업인 전기차 캐즘(대중화전 일시적 수요 정체) 한파 속에서 엘앤에프의 지휘봉을 잡은 허제홍 대표는 지난달 29일 대구 달서구 이곡동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회사의 미래 청사진에 대해 이같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