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최대 콘퍼런스 ‘GTC 2026’을 일주일 앞둔 10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도로에 “GTC에서 봅시다”는 네비우스의 광고 문구가 적힌 버스가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엔비디아의 최대 콘퍼런스 ‘GTC 2026’을 일주일 앞둔 10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도로에 “GTC에서 봅시다”는 네비우스의 광고 문구가 적힌 버스가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투자자들에게 낯선 기업이 최근 해외 주식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러시아의 구글'로 불리던 검색엔진 기업 얀덱스다. 현재 나스닥 상장 공식 이름은 네비우스 그룹이다. 네비우스는 폭발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를 흡수하며 글로벌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떠올랐다.

오픈AI 출신 거물급 투자자 합류



서학개미 순매수 8위…나스닥 접수한 '얀덱스'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