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연립·다세대주택 등 빌라로 수요자가 몰리면서 거래가 늘고 있다. 비아파트 역시 공급은 제한적이어서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까지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매매는 1만310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0% 증가했다. 2021년 이후 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