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InBody H2' 제품 / 사진=인바디 제공
인바디 'InBody H2' 제품 / 사진=인바디 제공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대중화로 체성분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 체성분 분석기 업체인 인바디의 기업가치가 재평가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체성분 분석 수요가 급증하면서 인바디의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바디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보다 0.86% 상승한 4만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 달 사이 인바디 주가는 약 59%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