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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및 전·월세 상승세 속에서 비교적 소자본으로 새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서울 내 재개발 구역 빌라 매입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장기적인 사업 기간과 세부 규제 조건 등을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
◆자양동, 최고 49층 대단지 재개발
31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5지구로 불리는 광진구 자양동의 ‘자양4동A구역’과 ‘자양동 227의147’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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