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 연천군서‘농가일손돕기’실시
NH농협금융은 지난 5월 27일, 경기 연천군 소재 사과재배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열매 솎기) 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임도곤 부사장을 비롯한 성장전략부문 직원 20여명과 연천군지부, 전곡농협 임직원 등 30여명이 동참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봉사단은 경기도 최북단 고품질 사과 수확을 위한 필수작업인 ‘사과 적과’에 구슬땀을 흘리며 상생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업․농촌의 소중한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된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임도곤 부사장은 “깊고 단단한 뿌리에서 탐스러운 사과가 결실을 맺듯, NH농협금융의 성장전략 역시 농업․농촌이라는 든든한 뿌리 위에서 완성될 수 있는 것”이라며,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에 우리의 진심이 닿아, 농촌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은 농업특화 금융기관으로서의 특색을 살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상생 모델을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심을 경영 전략의 중심에 두고 지역사회와의 밀착 행보를 가속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