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보다 덜 올랐네"...삼성전자 담는 1% 초고수
28일 유가증권시장이 반도체 차익 실현 매물로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 초고수들은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SK하이닉스보다 상승폭이 낮았던 삼성전자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 중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고수 투자자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전 11시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0.98% 내린 3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