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J미디어는 단순 반주기 제조사를 넘어 모바일 앱, 실시간 대결 콘텐츠, 글로벌 진출을 통해 노래방을 디지털 놀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음악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윤나라 TJ미디어 대표 인터뷰
노래방에 게임 기능 더한 '방대방대결'
젊은층 트렌드 읽고 앱·콘텐츠 강화
글로벌 시장에 ‘부르는 K팝’ 문화 확산
“노래방은 더 이상 회식 뒤풀이 공간만이 아닙니다. TJ미디어의 플랫폼을 매개로 국내외 젊은 층이 함께 노래하고, 대결하고, 영상을 남깁니다. 노래방이 다시 찾고 싶은 놀이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윤나라 TJ미디어 대표는 최근 노래방 산업 변화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TJ미디어는 노래방 반주기와 음악 콘텐츠를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음악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과거 노래방이 회식 뒤풀이 공간에 가까웠다면, 최근에는 1020세대가 노래를 부르고, 점수를 겨루고, 콘텐츠를 남기는 놀이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는 설명이다. 윤 대표는 “최근 트렌드 변화에 맞춰 반주기 제조사를 넘어 노래하는 경험을 설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