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I 인프라 건설기업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홈페이지 캡쳐.
미국의 AI 인프라 건설기업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홈페이지 캡쳐.
세계 증시를 움직이는 주요 테마는 인공지능(AI)이다. 흔히 AI라 하면 기술주만 떠올린다. 하지만 AI를 현실에 구현하기 위해선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대규모 저장장치 등이 필요하다.

미국 중견 토목·건설기업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Sterling Infrastructure)가 바로 그런 AI 관련 인프라 건축 기술을 갖춘 곳이다. 이 업체는 미국 동부와 남서부의 데이터센터와 전자상거래 시설 프로젝트를 독식하고 있다. 스털링 주가는 최근 6개월 간 나스닥에서 127.57%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