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의 심효준 대표가 중국 국유기업 위에다그룹과의 합자법인 설립을 통한 중국 시장 본격 진출과 국내 고객군 다변화로 5년 내 연 매출 1,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
심효준 대표 취임 후 첫 언론 인터뷰
"위에다그룹과 中 합자법인 설립
국내 실적 둔화, 해외서 돌파구 찾겠다"
200% 무상증자 등 주가 제고 방침 발표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