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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여부, 중동 전쟁 영향 생산자물가지수 안정화 여부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와 해운업 지원 방안 논의, 국민 성장 펀드 판매 개시 등 다양한 경제 이슈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가·환율 안정 효과로
완만한 상승 가능성
'1분기 가계신용' 발표
증가세 둔화여부 주목
금융위, 해운업 지원 논의
중동전쟁 피해 업종 지정주간 전망대
한국은행은 19일 올해 1분기 가계신용(잠정) 통계를 발표한다.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한 가계 대출 증감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말 가계신용 잔액은 1978조8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국내 금융회사에서 빌린 전체 빚(부채)을 나타내는 지표다. 정부의 적극적인 부동산 대출 규제 정책으로 올 1분기 가계신용은 지난해 말과 비교해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은행 대출 대신 보금자리론, 디딤돌대출 등 정책 대출이 늘어나 주택담보대출은 여전히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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