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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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0.69% 상승한 경기 안양 동안으로 나타났다.

상승률 기준 상위 여섯 곳이 모두 수도권이었다. 2위는 경기 광명으로 0.67% 올랐다. 서울 성북(0.54%), 서울 서대문(0.45%), 경기 성남 분당(0.43%) 등의 상승 폭이 컸다. 경기 하남이 0.42% 올라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