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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경기 안양 동안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수십억 원대의 초고가 매매 및 전세 거래가 잇달았습니다.
서울 성북·서대문 뒤이어
래미안대치팰리스 114㎡
매매가 58억원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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