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2026년 1분기 매출 405억원∙영업이익 89억원 기록
리투오 학술 마케팅∙화장품 유통망 다각화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실적 성장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실적 성장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올해 1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405억원, 영업이익 89억원, 당기순이익 13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 -22%, -3% 증감했다고 15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지난 1분기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의 활발한 학술 마케팅 효과, 화장품 사업 유통채널 다각화, 일회용 점안제 수주 증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반면 관절염치료제를 비롯한 일부 전문의약품 판매량은 감소하고 국내 에스테틱 기업 간 경쟁 심화가 지속된 영향으로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의 성장이 둔화됐다.
영업이익은 필러 매출 감소 및 지급수수료와 인건비 등 판매관리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감소했다.
휴메딕스는 기존 히알루론산(HA) 필러 중심에서 ‘리투오’, ‘에스테필’, ‘리들부스터’, ‘올리핏주’, ‘아르케’, ‘더마샤인Duo RF’ 등으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N)·HA 복합필러인 밸피엔의 품목허가를 하반기에 획득하고 수출국 다변화를 통한 필러 수출 회복 등으로 외형을 넓혀 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화장품의 국내외 신규 거래처 확대, 전문의약품 품목 다변화를 통한 위탁생산(CMO) 추가 수주 등을 기반으로 올해 매출 성장을 이끌겠다는 목표다.
휴메딕스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통해 1분기 배당 200원을 확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27일이다.
휴메딕스는 최근 공시한 중장기배당 정책에 따라 금번 배당을 포함해 향후 2028년까지 매년 5%~30% 주당 배당금을 상향해 주주환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배당재원은 자본준비금 감소를 통한 감액배당으로 진행돼 주주들은 비과세 배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필러 중심 구조에서 다양한 스킨부스터 라인업까지 에스테틱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수한 에스테틱 제품 품질과 마케팅 강화를 통한 브랜드 가치 증대로 에스테틱 사업의 외형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올해 1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405억원, 영업이익 89억원, 당기순이익 13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 -22%, -3% 증감했다고 15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지난 1분기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의 활발한 학술 마케팅 효과, 화장품 사업 유통채널 다각화, 일회용 점안제 수주 증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반면 관절염치료제를 비롯한 일부 전문의약품 판매량은 감소하고 국내 에스테틱 기업 간 경쟁 심화가 지속된 영향으로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의 성장이 둔화됐다.
영업이익은 필러 매출 감소 및 지급수수료와 인건비 등 판매관리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감소했다.
휴메딕스는 기존 히알루론산(HA) 필러 중심에서 ‘리투오’, ‘에스테필’, ‘리들부스터’, ‘올리핏주’, ‘아르케’, ‘더마샤인Duo RF’ 등으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N)·HA 복합필러인 밸피엔의 품목허가를 하반기에 획득하고 수출국 다변화를 통한 필러 수출 회복 등으로 외형을 넓혀 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화장품의 국내외 신규 거래처 확대, 전문의약품 품목 다변화를 통한 위탁생산(CMO) 추가 수주 등을 기반으로 올해 매출 성장을 이끌겠다는 목표다.
휴메딕스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통해 1분기 배당 200원을 확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27일이다.
휴메딕스는 최근 공시한 중장기배당 정책에 따라 금번 배당을 포함해 향후 2028년까지 매년 5%~30% 주당 배당금을 상향해 주주환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배당재원은 자본준비금 감소를 통한 감액배당으로 진행돼 주주들은 비과세 배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필러 중심 구조에서 다양한 스킨부스터 라인업까지 에스테틱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수한 에스테틱 제품 품질과 마케팅 강화를 통한 브랜드 가치 증대로 에스테틱 사업의 외형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