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지 케어젠 대표. /사진=이솔 기자
정용지 케어젠 대표. /사진=이솔 기자
케어젠이 펩타이드 기반 체중 감소 건강기능식품과 에스테틱 신제품을 앞세워 실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서른 번의 두근거림’ 리포트에서 “케어젠은 올해 1분기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되며 실적 정상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2026년에는 건기식 3종의 글로벌 안착과 차세대 전달 플랫폼 룩시데이즈를 적용한 에스테틱 신제품 매출 반영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