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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1분기에 백화점, 패션, 면세점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실적 개선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2분기 이후에도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분기 배당을 시행한다.
‘어닝 서프라이즈’에 목표주가 줄상향
백화점·자회사 고른 성장
외국인 몰려들어 유례 없는 호황
명품·하이엔드 비중 높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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