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멕시코 ‘어머니의 날’ 맞아…실종자 찾기 캠페인
멕시코의 실종자 가족들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시내에서 ‘어머니의 날’을 맞아 가족 행방을 찾기 위한 정부 지원을 탄원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마약 카르텔 범죄가 횡행한 멕시코에서는 실종 등록자가 13만 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