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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특화 AI 솔루션 기업 마키나락스가 높은 수요예측 경쟁률과 코스닥 IPO 역대 최고 수준의 의무 보유 확약을 기록하며 11일부터 일반 청약을 시작하며, 공모 자금은 R&D 및 일본 시장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마키나락스의 공모가는 1만5000원이다. 희망 공모가 범위(1만2500~1만5000원)의 최고가로 확정됐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196.08 대 1이었다. 전체 수요예측 신청수량 가운데 78.2%가 15일 이상 의무 보유 확약을 제시했는데, 이는 역대 코스닥시장 기업공개(IPO)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이다.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인수사인 현대차증권에서 일반 청약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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