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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건축·재개발 현장 중 착공에 들어선 곳이 12%에 불과하며, 이주비 대출 규제 강화와 공사비 인상 등으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자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등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 가운데 착공 단계를 넘어선 사업장은 12.7%인 60곳이다. 올들어 착공한 건 중구 마포로5구역10·11지구(299가구),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더샵 프리엘라·324가구), 동작구 흑석11구역(써밋 더힐·1515가구), 중구 을지로3가구역10지구(오피스) 등으로, 2100여 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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