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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기업 센스타임이 미국 제재와 경영 위기 속에서 생성형 AI 중심으로의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매출 성장과 함께 상장 후 첫 EBITDA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안면인식에서 AI 에이전트로
'차이나 쇼크 2.0'의 선봉장
매출 70%를 생성형 AI로 채워
상장 후 첫 EBITDA 흑자 반전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센스타임의 지난해 매출이 50억1500만위안(약 1조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순손실은 17억8200만위안으로 58.6% 줄었다. 지난해 하반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도 상장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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